[해줌문화] #9 해피버스데이♬ 해줌피플들을 위한 생일축하파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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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최근, 삘받아 열심히 해줌스토리에 글을 올리고 있는 해줌쪼렙입니다.
오늘은 짧게 해줌에서 생일을 축하하는 현장을 소개해드리도록 하지요♥

 

해줌쪼렙의 생일을 예로 들어볼까요? (☞※※※5/17일※※※☜)
5월 17일 아침의 첫 시작은 경영기획실의 은미님께서 사주신 스타벅스 커피와 함께 했지요.
그리고는 모두의 축하와 함께 제 짤을…

 

 

해줌은 회사내에서 커뮤니케이션을 [JANDI]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하는데요! 생일이 있는 날에는 모두가 모여있는 [수다방] 채널에 생일 축하 문구가 올라옵니다. 무려 수동으로. 구글 캘린더를 확인하신 경영기획실 분들이 손수 타이핑쳐서 올려주시지요.

 

 

 

그렇게 모두의 축하를 받게 되면 그 날 경영기획실의 미미들이 케이크를 사러갑니다. 아, 10월 생일에는 저까지 껴서 미미미가 되었지요.  보통 파*바*트에서 생일케이크를 사오는데요! 예외였던 달은 바로 여름, 아이스크림 케이크와 바로 이번 달! 10월에는 케이크가 무려 2단으로…(은미님의 아이디어에 치얼쓰-☆)

 

왜 이사진들은 캐릭터가 없냐면.. 윤상웅님을 제외하고는 거의 정면이 아니니까..?

 

케이크가 세팅되면 잔디로 모두를 대회의실로 집합시킵니다. 보통 5시쯤 생파가 시작되지요. 다 모이고 나면 시작되는 생일축하노래!  7개월을 겪었지만 사랑하는~ 부분은 항상 뭉개지고 이상한걸로 바꾸어지는 거 같아요. 그 누구도 정확히 사.랑.하.는 이라고 말하지 않는 걸 제 귀로 똑똑히 들었어요. 호호. 하지만 모두 속으로는 그 분을 ㅅ..사.ㅅ..하시겠죠.뭐. 안하셔도 뭐. 직장동료일뿐인걸요!

 

 

 

공식적인 생일 축하가 끝나면 다들 모여 케이크를 한 주먹 아니 한 입씩 드시고 다시 자리로 돌아가신답니다. 소소하지만 의미있는 이벤트★

해줌이 급 성장하면서 사원수도 많아졌는데요. 이 자리를 빌어서 모두 얼굴 한 번씩 볼 수 있고 이야기 나눌 수 있다는 게 가장 의미가 깊은 것 같아요. =) 맛있는 케이크도 먹구요! 생일파티가 한 달에 두 번있었으면 좋겠어요. 진심입니다. 마..만약 보신다면 한 번만..고려를..부탁드려요!

 

 

p.s

만약, 경영기획실에서 이 포스팅을 보신다면 내년 제 생일에는 한스케잌을 부탁드립니다! 아 아닙니다!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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